'102만 유튜버' 원지의 하루, 사무실 논란? 지하 2층 창문도 없는 6평..."배려 부족, 옮기겠다" 사과문

살구뉴스
신고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6평 지하 사무실' 공개 이후 심각한 비난 여론에 휩싸였습니다. 이원지는 거듭 해명에 나섰으나 분위기는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